Me2Day http://mapoin.net/me2day The latest posts from Me2Day Fri, 30 Jul 2010 21:15:40 +0900 <![CDATA[무대도 ㅎㄷㄷ 하넹 +_+ 무대는 펜타보다 낫다..]]> http://me2day.net/cizifus/2010/07/30#21:15:40 Fri, 30 Jul 2010 21:15:40 +0900 <![CDATA[니는 이름이 머꼬??]]> http://me2day.net/cizifus/2010/07/30#20:39:47 Fri, 30 Jul 2010 20:39:47 +0900 <![CDATA[울산섬머페스티벌의 위엄.jpg 공연시작 10분전인데.. 사람이 없다 -_- 레알 멸 to the 망]]> http://me2day.net/cizifus/2010/07/30#17:51:10 Fri, 30 Jul 2010 17:51:10 +0900 <![CDATA[때늦은 중복]]> http://me2day.net/yupmin/2010/07/30#13:00:52 Fri, 30 Jul 2010 13:00:52 +0900 <![CDATA[헉.. 결국 우드스탁 취소..]]> http://me2day.net/cizifus/2010/07/30#11:07:05 Fri, 30 Jul 2010 11:07:05 +0900 <![CDATA[미친듯이 바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. 정신 없이 떠밀리는 중. 표류하지 않도록 정신차리자!]]> http://me2day.net/angzeung/2010/07/29#17:25:28 Thu, 29 Jul 2010 17:25:28 +0900 <![CDATA[영화 <인셉션>의 메인컨셉인 '호접몽'과 비슷한 영화로는 잘 알려진 <메트릭스>도 있으나, <13층>도 있고, 내가 좋아하는 감독인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<엑시스텐스>가 있다. 약간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로는 <다크 시티>도 있다]]> http://me2day.net/yupmin/2010/07/29#16:53:49 의 메인컨셉인 '호접몽'과 비슷한 영화로는 잘 알려진 <메트릭스>도 있으나, <13층>도 있고, 내가 좋아하는 감독인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<엑시스텐스>가 있다. 약간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로는 <다크 시티>도 있다]]> Thu, 29 Jul 2010 16:53:49 +0900 <![CDATA[부치치 못한 편지]]> http://me2day.net/yupmin/2010/07/29#16:37:25 Thu, 29 Jul 2010 16:37:25 +0900 <![CDATA[아 살까?]]> http://me2day.net/yupmin/2010/07/29#16:13:38 Thu, 29 Jul 2010 16:13:38 +0900 <![CDATA[끄~ㄱ]]> http://me2day.net/cizifus/2010/07/29#14:37:54 Thu, 29 Jul 2010 14:37:54 +0900